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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도시놀이터개선 사업 진행 (2018-09-21)

도봉구 도시놀이터서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GSK가 지난 9월 14일, 서울시 도봉구 소재의 ‘개나리어린이공원’ 개장 100일을 맞아 GSK의 자체 사회공헌활동 집중주간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Orange United Week)’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 및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GSK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시가 함께 진행하는 도심 지역의 노후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개선해주는 도시놀이터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개나리어린이공원’은 GSK 임직원의 월급 우수리와 월정액, 이외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및 회사의 매칭펀드로 모금한 적립액(3억 원 상당)을 후원 받아 지난 5월,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한 바 있다.

개장 100일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GSK 한국법인 줄리엔 샘슨 사장,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한국법인 김수경 사장을 비롯해 GSK 임직원들이 참여해 더 나은 놀이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인적 봉사를 실천했다. 또한 도봉구 주민 및 어린이들과의 교류를 위해 페이스페인팅, 딱지치기, 공기놀이, 단체줄넘기 등 놀이마당과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간식부스와 응급처치부스도 운영했다.

한편, GSK의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매년 전 세계 GSK 법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각국의 임직원 모두가 일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기업의 CSR 활동에 동참한다. GSK 한국법인은 올해 ‘도봉구 개나리어린이공원’의 개장 100일에 맞춰 행사를 진행했다.

 

장소희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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