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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2018-11-16)

대한신생아학회, ‘Miracle Festival’ 개최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기수,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지난 11월 1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 가족과 의료진이 함께하는 2018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 ‘미라클 페스티벌(Miracle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른둥이 희망찾기 기념식은 11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을 기념해 우리 사회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른둥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올해는 이른둥이 가족, 의료진, 정부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산의 여왕’이자 활발한 방송, 공연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는 개그우먼 김지선 씨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의 오프닝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응원영상에 이어 이른둥이 수호천사 임명식으로 시작됐다. 또, 올해 진행한 이른둥이 편지&사진 공모전에서 1위를 수상한 이른둥이 부모가 자녀와 의료진에게 전하는 감사의 사연을 직접 낭독해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이른둥이들의 깜찍한 재능을 마음껏 뽐낸 ‘이른둥이 장기자랑’과 육아멘토 소아정신과의사 서천석 박사의 이른둥이 자녀교육 강연, 현대미술 작가인 임수진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마음 만지기 감성 미술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장소희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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