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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사이언스 아카데미' 진행 (2019-01-23)

유전학 기반 바이오 의약품 최신지견 공유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 이하 암젠)는 지난 1월 19일 약 100여 명의 국내·외 의료 전문가 및 암젠 본사 R&D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전학을 바탕으로 한 신약개발 환자의 진단·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제네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암젠 연구개발부 필립 타가리 부회장은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기술은 크게 발달했지만, 여전히 임상 연구의 실패 확률은 높으며 특히 암이 아닌 질환에서 임상 실패 확률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인체 유전학을 물질 타깃, 질병 연구 등에 활용함으로써 신약개발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 캠브리지 대학교 브라이언 퍼렌스 교수는 신약 연구개발 성공을 높이기 위한 유전학적 근거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박웅양 삼성유전체연구소장은 암의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생물정보학을 주제로 설명했다.

암젠코리아 노상경대표는 “암젠은 ‘생물학 우선’이라는 연구개발 기조 하에 인체 유전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학적 미충족 요구가 있는 분야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해 왔다”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제네틱 심포지엄과 같은 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연구자, 의료진들과 함께 환자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는 회사의 미션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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