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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헬시 에이징’ 후원금 전달 (2019-01-23)

저소득층 노인의 건강 증진 활동 후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후원금 약 6,500만 원을 최근 한국헬프에이지에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6년 한국헬프에이지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매월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후원금을 포함하여 2016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1억 9,600여만 원을 지원했다.

한국헬프에이지에서는 저소득층 노인 공동체(서울 내 일부 지역의 노인 참여 나눔터 회원, 65세 이상의 저소득 어르신 50여명)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조, 치매 예방 교육, 지역사회 참여 활동, 밥상 및 돌봄 나눔 등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위한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화이자제약은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연례 ‘헬시 에이징 토크’ 등을 진행해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한 사회정책적 현황 및 개인의 실질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매년 지속되는 후원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헬시 에이징을 실천하고 노년기 활기차고 적극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회사로서 혁신 치료제 제공뿐만 아니라 모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헬프에이지 조현세 회장은 “올해에도 이어지는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노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돕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나이 드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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