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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 배우 진선규와 신규 광고 론칭 (2019-04-10)

스위티오 바나나·파인애플의 맛과 품질 소개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배우 진선규를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론칭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상황에서 배우 진선규가 돌 코리아의 바나나, 파인애플과 함께 등장하는 ‘Dole을 아십니까?’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출근길, 네일숍, 라이딩 등 총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일상 속에서 돌(Dole)의 프리미엄 제품을 즐기기 좋은 타이밍을 위트있게 소개하고 돌 코리아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맛과 품질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에 소개된 돌 코리아의 스위티오 바나나는 해발 600m에서 재배되는 품종으로, 일반 바나나에 비해 풍부한 영양소 함유량과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영상에 함께 등장하는 스위티오 파인애플 역시 해발 366~550m의 고산지대에서 한정 재배되어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돌 코리아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모델과 함께 재미있는 내용의 CF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돌 코리아가 젊은 연령층의 일상에 한층 더 가깝고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돌 코리아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버스 옥외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이와 연계하여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광고 론칭을 기념하는 댓글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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