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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눈향나무•벼룩이자리 특허 (2019-07-12)

자연유래 화장품 선호하는 소비자 욕구 충족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자체 R&D센터를 통해 연구 개발한 소재 2건에 대해 특허 등록 결정이 되었다고 7월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정지역으로 잘 알려진 제주도에서 채집한 눈향나무와 벼룩이자리로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로 ‘눈향나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과 ‘벼룩이자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이 피부 건강에 관한 우수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고 그 가치가 인정되어 개발한 소재 2건에 대해 최근 특허 등록 결정이 되었다.

눈향나무는 제주도 한라산, 강원도 양암산과 같은 높은 산지대 바위틈에 자라는 희귀 고산식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눈향나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은 항산화 및 항염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벼룩이자리는 약용식물로, 해열, 인후염 등에 사용되며 어린 순은 봄나물로 먹지만 피부 개선을 위한 용도로는 널리 사용되고 있지 않다.

아미코스메틱은 연구를 통하여 ‘벼룩이자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을 개발하였고 그 효과로는 항산화와 미백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피부노화 예방 및 기미, 잡티 제거 등 피부 미백 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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