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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9-09-27)

식약처, 국내·외 최신 동향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9월 23일 국내 화장품 제조사, 연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2019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엄’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심사조정과 천수정 영문 에디터는 환영사를 통해 “화장품 산업이 국가 산업의 한 축으로써 가치와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2019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제 우리 화장품이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류 대표 산업의 하나로 성장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화장품 제조자 및 개발자 등에게 국내•외 화장품 위해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화장품 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해외 규제기관의 화장품 안전관리 체계를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호주의 새로운 평가제도 ▲독일 및 인도의 유럽 제품정보파일(PIF)에 대한 이해 ▲미국의 화장품 위해평가기술 동향 및 전망 ▲국내 화장품 위해평가 동향 ▲화장품 위해평가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이다.

특히, 호주 국가 산업 화학물질 신고•평가 기관(NICNAS), 독일 보건위생제품산업협회(IKW),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인 에스티로더, 미국 독성학 포럼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해외 제도 및 최신동향에 대하여 직접 발표했다.

식약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화장품 업계가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국내 화장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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