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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푸석한 두피가 걱정이라면 (2019-10-18)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두피와 모발이 손상되기 쉬운 계절이다. 가을철에는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두피가 민감해질 수 있고, 건조해진 모발로 인해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손상된 두피 혹은 모발을 위해 올바른 제품을 선택하고 맞춤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가 가려운 원인

기온 변화가 큰 환절기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해 유난히 두피가 가렵거나 비듬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렵다고 무턱대고 긁다 보면 두피에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특히 건성이나 민감성 두피를 가진 사람의 경우 가려움증과 함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한 비듬과 두피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두피가 가려운 원인은 다양하다. 먼저 환절기에는 두피의 수분 부족 현상으로 모발이나 외부 자극에 마찰이 커져 더욱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두피는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는 데다 피지선이 집중된 부위로 유분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건조함을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두피도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에 수분을 빼앗겨 푸석해진다.

모공이 막혀 있어도 가려움을 느낀다. 모발이 자라나기 위해서는 모공이 열려 있어야 하는데 이 공간이 작아지게 되면 모발이 새로 자라면서 두피를 자극하게 되고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두피에 피지와 샴푸 잔여물, 각질 등이 산화되고 굳은 노폐물 덩어리가 쌓여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두피 치석은 단단하게 굳어 쉽게 제거가 어려운데, 두피 치석이 쌓일수록 두피가 간지럽고 새로운 모발 성장이 위축되기 때문에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두피도 잘 씻고 잘 먹어야

두피 가려움과 비듬을 해결하려면 ‘두피를 꼼꼼하게 클렌징 하는 것’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샴푸법과 함께 두피에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샴푸로 깨끗이 두피를 씻어내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여러 번 꼼꼼히 헹궈내야 한다. 마무리는 시원한 물로 헹궈내면 좋다. 샴푸는 건조한 두피를 자극하지 않고, 두피의 모공과 큐티클을 막지 않는 약산성 샴푸를 선택하면 도움이 된다.

머리를 말릴 때는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뒤, 드라이어를 사용해 두피부터 완전히 말린다.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기보단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찬바람을 이용해 말리는 것이 두피 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두피가 건조해 생긴 각질은 샴푸만으로 완전히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이용해 1주일에 1~2회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두피 전용 세럼이나 팩으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

마지막으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두피 근육을 풀어줘 건조한 두피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잠을 충분히 자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두피 가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제품 어때요?


매나테크 코리아 디 오갠트 헤어 샴푸, 컨디셔너는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위해 자연 유래의 꼭 필요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실리콘, MIT/CMIT 등 두피에 유해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디 오갠트 샴푸는 바오밥나무씨 오일, 호호바씨 오일, 코코넛야자 오일 등 다양한 자연유래 에센셜 추출 성분을 사용해 수분과 영양을 모발과 두피에 그대로 전달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디 오갠트 컨디셔너도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데 도움이 되는 우유 단백질 추출물과 모발의 피지 조절에 도움이 되는 센티드제라늄꽃오일 성분을 함유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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