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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펜, 프로그램 ‘더블 캐스팅’에 제품 협찬 (2020-03-20)

그루밍 제품으로 꿈꾸는 조연 응원


빈지노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남성 뷰티 브랜드 그라펜은 앙상블 배우들이 도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더블캐스팅에 그루밍 제품을 협찬하며 꿈꾸는 조연들을 응원했다. 

기초 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남성 그루밍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그라펜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만들고 있지만,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대중에게 들려주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번을 기회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3월 7일 방송에서는 행운의 여신을 부르는 갬블러로 변신한 도전자 나현우 씨와 이승현 씨가 자신들이 맡은 배역에 맞는 그라펜 향수를 뿌리고 소화해 냈다.

방송분에서 뿌린 향수는 그라펜 5종 오드 퍼퓸 중 세레인과 아쿠아보 향수이며 올리브영에 전 라인이 입점되어 오프라인에서 시향할 수 있다. 

바닷바람 느낌의 베르가못으로 시작되는 서레인 향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큼함이 은은히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향을 원하지만 너무 남성적인 향기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향이다. 

아쿠아보는 상큼한 시트러스와 알싸한 그린노트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머스크의 향기가 돋보이고 부드러움이 느껴져 남자 여자에게 호불호가 없는 모두가 만족하는 향이다. 

그라펜은 “지금 더블캐스팅을 응원하는 것처럼 나아가 대한민국의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의 멋을 추구하고 스스로를 가장 빛낼 수 있는 꿈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은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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