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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힐 더 월드 캠페인 진행 (2023-11-20)

아동 건강권 제고 위해 의료진 참여로 기부금 조성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아동 건강권 제고를 위해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캠페인을 진행, 의료진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7,000만 원을 초록우산에 지난 11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힐 더 월드 캠페인은 통합 디지털플랫폼 화이자프로(PfizerPRO)’ 런칭을 기념해 기획한 한국화이자제약 전사 차원의 캠페인이다. 의료진들이 화이자프로 웹사이트 가입 화상 디테일링 참여 이메일 컨텐츠 클릭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가상의 포인트인 힐링하트가 적립되며, 이에 맞춰 한국화이자제약에서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의료진들의 참여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총 7,000만 원이다. 기부금은 초록우산에 전달되어, 저소득가정이 아동의 의료비 과부담으로 인해, 빈곤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데 사용된다.


초록우산은 전국 어린이재단 사업기관 및 병원과 의료기관의 추천을 받아 시급성
, 예후, 경제적 수준을 고려하여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항목은 중증질환 수술 및 치료비 일반 치료비 및 치과치료비 약제비를 제외한 보장구 구입 및 부대비용이며, 선정된 아동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1년간 사용한 의료비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Breakthroughs that change patients’ lives)’이라는 기업 목표 아래 ESG 이니셔티브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Moves for a healthier world)’을 발표하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환경보호와 지역사회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E, Environmental) 분야 그린 무브(Green Moves)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다양한 ESG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형평성을 높이고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격차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힐 더 월드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 앞으로 삶을 펼쳐 나갈 아동들의 희망찬 미래와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한국화이자제약은 ESG 이니셔티브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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