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화사한 봄을 닮은 ‘블루밍 러브 세트’ 2 종 출시 (2024-05-16)
높은 활용도로 사랑받은 ‘할리스 드라이빙 머그’ 텀블러로 변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5월 17일 화사한 봄의 컬러감과 디자인을 담은 ‘블루밍 러브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매 시즌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는 MD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머그와 플레이트 세트로 테이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블루밍 러브 세트’를 출시한다.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와 할리스 시그니처 레드 컬러로 구성됐다.
‘블루밍 러브 세트’는 피치와 레드의 투톤 컬러 조합에 다양한 디자인 포인트를 더한 테이블웨어 세트다. 머그 안과 밖에 다른 컬러를 적용해 산뜻함을 살렸으며 삼각 모양의 손잡이로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안정적인 무게감을 선사하고,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220ml 용량을 갖췄다.
함께 구성된 플레이트의 경우 꽃잎 패턴을 더해 봄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머그 받침은 물론, 디저트 접시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매력이 돋보인다. 머그 받침으로 사용해 분위기 있는 티타임을 만들거나, 쿠키, 베이커리 등을 올린 플레이트로 활용해 간단한 아침 식사나 간식 타임에도 손색없다.
이와 함께 할리스의 인기 대용량 머그 ‘드라이빙 머그’의 텀블러 버전 ‘드라이빙 텀블러’도 출시된다. 650ml의 대용량 텀블러로, 차량 컵홀더에 손쉽게 거치할 수 있도록 슬림한 하부 디자인을 갖췄다. 세라믹 코팅 처리가 되어 보온 및 보냉이 탁월하고, 음료의 맛이 변질 없이 유지된다. 화이트, 블랙, 핑크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디자인은 할리스 영문 로고 버전과 크라운 로고 버전 2가지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는 각기 다른 상황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MD를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고 있다”며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머그와 플레이트의 세트 구성에 화사한 컬러감과 패턴이 더해진 ‘블루밍 러브 세트’, 높은 실용도를 자랑하는 대용량 텀블러 ‘드라이빙 텀블러’ 등 할리스의 신규 MD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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