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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청결제의 사용 목적 여전히 ‘입냄새 제거’ (2024-05-16)

‘구강건강 관리 수단’으로 인식 전환 필요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의 구강청결제 브랜드 리스테린(LISTERINE®)’은 국내 리서치 기업 오픈서베이를 통해 전국 2050 남녀 960명을 대상으로 구강청결제 사용 행태 조사를 실시하고, 516일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리스테린의 소비자 구강건강 인지도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 바탕이 되는 소비자들의 구강청결제 사용 행태를 파악하고자 기획됐다.


조사에 따르면
2050 소비자 중 절반(50.1%)은 최근 6개월 내 구강청결제 구매 경험이 있었으며, ‘구강청결제/가글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해서는 매일 사용하지 않고,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32.8%)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매일 사용(20.9%)한다는 응답자의 경우 하루 중 아침’(48.4%)자기 전’(44%)에 주로 사용하며, ‘하루에 총 2회 사용’(41.2%)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이유로는 입냄새 제거’(73.4%)1위를 차지했고,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프라그 및 치석관리’(28.9%)는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대다수가 구강청결제를 단순히 구취 제거를 위한 도구로 인식하고 있으며, 구강건강(충치 예방, 잇몸 관리, 프라그 및 치석 관리)을 위해 사용하는 비율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구강 질환의 원인이 되는 구강 관련 용어
프라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대부분인 89.6%가 들어봤지만 자세히 모르거나, 들어본 적 없다고 답해, ‘충치’, ‘치석등의 용어 대비 프라그에 대한 이해가 전반적으로 부족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비자의 낮은 인지도와 달리, 구강건강에 있어 프라그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 프라그는 충치, 잇몸 질환, 구취 등 각종 구강 질환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타액과 음식물 찌꺼기가 잇몸선에 쌓이면서 만들어진다.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프라그는 제 때 제거되지 않으면 단단한 치석으로 변해 잇몸 질환뿐 아니라 충치나 치아 상실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전반적인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이러한 프라그 및 프라그의 원인인 입 속 유해균억제에 집중해야 한다.


구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실
/치간칫솔을 사용(63.3%)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일반적인 칫솔질만으로는 입 속 면적의 단 25% 정도만을 닦아낼 수 있어 치아 사이사이와 잇몸선, 혀와 볼에 붙어있는 유해균을 놓치게 된다. 칫솔질 후에도 남아있는 입 속 유해균은 1~2시간안에 2 배로 빠르게 증가해 프라그가 되어 구강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나머지 닿지 않은 75% 부분까지 꼼꼼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구강청결제 병용이 권장된다.


리스테린은
입 속 유해균99.9% 억제하며 칫솔질 직후 바로 사용하더라도 치아 착색을 일으키지 않아 편리하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식약처의 용법용량에 맞춰 사용하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리스테린 토탈케어 마일드리스테린 토탈케어 플러스는 칫솔질+치실 대비 프라그를 5배 더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충치, 잇몸염, 치석 등 6가지 구강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
(켄뷰) 에센셜헬스 사업부 김준호 상무는 구강청결제는 흔히 생각하는 구취 제거뿐 아니라, 프라그의 원인이 되는 입 속 유해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구강건강관리 전반에 큰 도움을 준다구취 제거를 위해 간헐적으로 구강청결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평소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구강청결제 사용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또한
, “리스테린은 구강청결제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구강청결제의 핵심 기능인 프라그 억제’, ‘입 속 유해균 억제효과를 널리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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