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과일 시즌 메뉴 3종 출시 (2024-06-12)
자몽, 수박, 블루베리 등 각양각색 과일 활용 음료 2종과 케이크 1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자몽, 수박, 블루베리 등 다채로운 과일을 활용해 상큼함을 가득 담은 과일 시즌 메뉴 3종을 6월 14일 출시한다.
할리스는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 오렌지 자몽 싱싱주스 등 과일을 활용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며 ‘과일 맛집’으로 떠올랐다. 상큼달콤한 과일이 당기는 여름 시즌을 맞아, 더위에 지친 고객에게 청량감을 선사할 음료 2종과 케이크 1종을 선보인다. 자몽과 수박을 활용해 여름의 빨간 맛을 선사할 ‘자몽 하이볼 논알콜’과 ‘리얼 수박 생과일주스’, 에너지를 충전해 줄 달콤한 디저트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로 구성됐다.
‘자몽 하이볼 논알콜’은 식욕을 자극하는 선홍빛 컬러의 음료 위 오렌지와 체리를 토핑하고, 칵테일 우산을 토핑해 여름 휴양지가 떠오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상큼하면서도 쌉싸름한 자몽이 향긋한 블랙 티와 만나 산뜻함을 선사하고, 위스키향 시럽으로 풍미를 더했다.
달콤하고 시원한 맛의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이 듬뿍 올라간 ‘리얼 수박 생과일주스’는 수박을 통째로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다. 신선한 수박의 아삭아삭한 식감은 물론, 당도 조절도 가능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수박의 향과 청량한 과즙이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또한, 한 입 가득 상큼달콤한 블루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도 마련됐다. 영롱한 보라 빛깔의 블루베리 크림과 부드럽고 달콤한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달달하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바삭한 식감의 쿠키크럼블을 더해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몽, 수박, 블루베리 등 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각양각색 과일과 함께 돌아온 ’과일 맛집’ 할리스의 새로운 메뉴들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스는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빙수 3종을 선보였다.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엘르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봉주르 딸기 치즈 빙수’를 비롯해, ‘눈꽃 팥빙수’, ‘애플망고 치즈 빙수’ 등 달콤, 고소, 상큼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HOT NEWS 더보기
- “편의점에서도 쉽게 건강한 식품 선택하세요”
- 스카이랩스, 미국심장협회 ‘임상 고혈압 분야 연구자상’ 공식 후원
- 고려은단,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최고심’ 협업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 굽네치킨, 본사-가맹점 연결하는 상생 경영 플랫폼 안착
- 연세유업,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출시
- 덱스콤-카카오헬스케어, ‘DynamiK Symposium’ 개최
-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 성장 전략 발표
- 지난해 바이오헬스 수출 279억 달러로 ‘역대 최대’
- 푸디스트 '식자재왕몰', 오픈 4년만에 매출 35배 성장
- KFC, 2025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실적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