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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신제품 ‘오아시스 MAX 원데이’ 출시 (2024-06-27)

디지털 시대, 소비자 니즈 고려

세계적인 비전 케어(Vision care) 기업인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전이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신제품,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구면(근시/원시용)’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을 선보인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열린 론칭 행사에서는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의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아큐브의 헤리티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존슨앤존슨 비전의 엘리자베스 리 대표는
우리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콘텍즈 렌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와 기준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파악해왔다이에 발맞춰 제품을 혁신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변화하는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고,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한 시기라며 신제품의 출시 의의를 강조했다.

 

더 오래 편안함과 선명함을 유지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아큐브가 올해 5,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63% 이상의 소비자가 하루 평균 8시간 이상 콘텍트 렌즈를 착용하고 있으며, 착용 시간 중 80% 이상을 모니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화면을 보는 데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99%에 달하는 소비자가 눈의 피로감, 건조함, 흐릿한 시야 등의 불편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아시스
MAX 원데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일상 속에서 더 오래 편안하고 선명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눈물막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건조함을 감소시키는 눈물 안정화 기술과 블루라이트 필터로 빛 번짐을 줄이는 옵티블루 기술의 결합으로 하루 종일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다.

 

동공 크기별 183개 디자인을 적용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시대가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노안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소비자를 위해 멀티포컬 렌즈인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도 개발했다.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은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다양한 조명 상황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제공하며,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와 동일한 눈물 안정화 기술과 옵티블루 기술에 더해, 동공 크기별 183개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나이와 굴절력에 따라 동공 사이즈는 계속 변화한다. 이에 따라 여기에 맞는 동공 크기별 183개 디자인을 제공하여 시력 효과와 편안한 시야를 확보시켜 준다.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구면(근시/원시용)’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에 대한 제품 상세 내용은 아큐브 홈페이지에서 71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정해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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