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JULIA SUMMIT ASIA’ 홍콩서 성료 (2025-05-07)
아시아 11개국 150여 명 의료진 참석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바임은 지난 4월 26일 홍콩에서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한 쥬베룩 학술행사인 ‘JULIA SUMMIT ASI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11개국에서 쥬베룩의 Key Opinion Leader로 활동하고 있는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서밋에서는 쥬베룩의 안전성과 임상적 효과에 대한 최신 데이터가 공유되었으며, 특히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에 맞춘 적응증과 안전한 시술 프로토콜이 집중 조명되었다.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이 실제 시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테크닉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쥬베룩의 글로벌 1위 시장인 한국의 최신 시술 트렌드와 노하우가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한국 미용의학의 발전 수준과 정교한 시술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한국 의료미용 산업의 위상과 영향력이 아시아 전역에 다시 한번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바임 관계자는 “JULIA SUMMIT ASIA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의료진 간 학술 교류와 올바른 시술법 확산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쥬베룩의 신뢰와 영향력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JULIA SUMMIT은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쥬베룩의 과학적 근거와 임상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HOT NEWS 더보기
- “편의점에서도 쉽게 건강한 식품 선택하세요”
- 스카이랩스, 미국심장협회 ‘임상 고혈압 분야 연구자상’ 공식 후원
- 고려은단,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최고심’ 협업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 굽네치킨, 본사-가맹점 연결하는 상생 경영 플랫폼 안착
- 연세유업,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출시
- 덱스콤-카카오헬스케어, ‘DynamiK Symposium’ 개최
-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 성장 전략 발표
- 지난해 바이오헬스 수출 279억 달러로 ‘역대 최대’
- 푸디스트 '식자재왕몰', 오픈 4년만에 매출 35배 성장
- KFC, 2025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실적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