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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AX 포럼’개최…AI로 안전한 대한민국 포럼 (2026-01-20)

헬리오스(주), AI 로봇 통한 홈 헬스케어 발표

▷ (사진:헬리오스)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서영교 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제청년환경연합회가 주관한 ‘AX 포럼(AI Transformation AX Forum)’이 지난 112일 국회의사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I
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 영향과 책임감 있는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헬리오스()(대표이사 나정욱)를 포함해 총 7개 기업이 참가해 AI를 기반으로 한 각 사의 핵심 기술과 비전을 발표했다.

▷ 헬리오스 박선용 사장이 발표하고 있다(사진:헬리오스)


특히 이날 행사의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헬리오스는
‘AI 로봇을 통한 홈 헬스케어와 보건 사회 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치료를 넘어 예방으로, 병원을 넘어 가정으로라는 슬로건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발표에 나선 헬리오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를 지적하며 서두를 열었다
.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속도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통계청에 따르면 203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5.5%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는 의료비 폭증으로 직결되며, 국회 예산처 분석에 따르면 2027년 건강보험 재정이 10조 원대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 시스템인
스마트 링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24시간 밀착 관리한다. 실시간 정밀 추적을 통해 데이터 공백을 최소화하고, AI가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심정지나 뇌졸중 등 신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한다. 위험 신호가 포착되면 즉시 알림을 보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사진:헬리오스)


또한
, 함께 소개된 헬리오스타로봇은 300W급 고출력 근적외선(PBM) 기술을 탑재했다. 로봇이 통증 및 염증 부위를 스스로 찾아 비침습적으로 사용자를 케어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증상 발생 병원 예약 및 이동 대기 및 진료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증상 감지 AI 즉시 분석 자택 케어의 프로세스로 전환, 사용자가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아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헬리오스 측은 자사의 기술이 창출할 사회적 가치를
개인(맞춤형 건강 관리) 가족(보호자 알림) 지역(응급 대응망) 국가(공중보건 정보) 4단계로 정의했다.

회사 관계자는
독거노인 상시 돌봄과 만성질환 관리, 더 나아가 국가 방역 시스템 연계를 통해 소비자가 AI를 활용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병헌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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