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돋보기

굽네치킨, 본사-가맹점 연결하는 상생 경영 플랫폼 안착 (2026-03-12)

가맹점주와 함께 만드는 현장 밀착형 솔루션 결실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가맹점 전용 소통 플랫폼인 소통의 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통의 방은 지난해 7월 열린 전국 굽네치킨 가맹점주 간담회에서 제기된 소통 창구 확대 의견을 적극 수용해 점주 전용 시스템 내 신설됐다.


해당 시스템은 점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 본사 실무진과 최종 책임자가 직접 내용을 확인하고 부서별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답변의 속도와 질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장 고충 접수를 넘어 본사 차원의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점주와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굽네치킨은 접수된 의견을
즉시 개선 단계적 추진 기준 정립 가맹점 의견 수렴 등 4가지 원칙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에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작년
8월 개설 이후 소통의 방에는 100여 개 가맹점의 현장 의견 200여 건이 접수됐다. 접수된 의견은 주문 앱, 매장 운영, 발주, 물류 등 총 12개 카테고리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80% 이상이 개선 완료되었거나 실행 단계에 있어 실질적인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소통의 방운영의 핵심 성과는 매장 수익과 직결되는 운영 인프라가 가시적으로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굽네치킨은 가맹점주가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마케팅과 재무 등 전문 영역을 지원함으로써 매장 운영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배달앱용 홍보 콘텐츠 제작과 손익계산 자료 제공 등 본사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실무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자사 앱 관리 시스템도 고도화했다
. 앱 내 조리 완료 알림조리 시간 선택기능을 강화하는 등 매장에서 발생하는 작은 불편까지 개선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또한 굽네치킨은 본사의 주요 활동을 가맹점과 공유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 계육 수급 현황을 가맹점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품질 안정화와 수급 구조 개선을 위한 관리 및 운영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원재료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마케팅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 가맹점주는 사전 기획부터 캠페인 결과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을 공유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장 운영 계획을 보다 선제적으로 수립 가능하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소통의 방을 통한 시스템 개선과 지원책은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현장의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소통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HOT NEWS 더보기

마케팅신문
다이렉트셀링

오늘의 날씨 및 환율

booked.net
+27
°
C
+27°
+22°
서울특별시
목요일, 10
7일 예보 보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