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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서울대병원, 혁신 항암신약 조기 개발 추진 (2026-04-03)

혈액암·고형암 미충족 수요 해결 목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42일 서울대학교병원(이하 서울대병원)과 애브비의 P1PER(Phase 1 Partnerships for Excellence in Research) 네트워크를 통해 항암제 조기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동완, 고영일 교수와 함께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네트워크인 P1PER의 일환으로 임상시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애브비와 서울대병원은 항암제 개발 전문성과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혈액암 및 고형암 분야에서 난치성 암종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P1PER에 참여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최초 인체 대상 연구(FIH)를 포함한 신약 조기 개발과 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대병원은
2023년부터 글로벌 네트워크인 P1PER의 협력 병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P1PER는 난치성 혈액암 및 고형암 분야의 신약 조기 개발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해당 네트워크는 암 연구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크에 소속된 전문가들의 과학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병원 김동완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이번 논의를 통해 국내 연구 기관과 글로벌 제약사가 협력해 초기 임상시험과 항암 신약 개발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서울대병원이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연구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은 국내 대표적인 암 연구기관으로서, 세계적으로도 임상시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 한국애브비는 서울대병원과의 협력 외에도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기관들과 암 연구 혁신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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