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가성비·트렌드 다 잡은 여름 신메뉴 출격 (2026-04-30)
‘팥빙 젤라또 파르페’부터 과일 플레이버 음료 6종까지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컵빙수·과일음료·간편식 등으로 구성한 여름 시즌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이하 팥빙)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자몽 톡톡 스무디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 등 총 9종이다.
메가MGC커피가 지난해 '혼빙(1인 빙수)' 열풍의 주역인 '팥빙’을 전격 재출시하며 여름 디저트 시장 선점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업계 트렌드인 말차를 반영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를 라인업에 추가해 디저트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고물가 속에서도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으며, 쫀득한 젤라또와 떡, 시리얼 등 풍성한 토핑을 한 컵에 담아 빙수 본연의 맛과 식감을 완벽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파인망고코코 스무디’는 작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망빙 파르페’의 재출시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한 메뉴다. 부드러운 밀크 코코 스무디를 베이스로, 향긋한 파인애플과 생생한 과육감을 살린 망고를 아낌없이 올려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파인애플과 망고의 조화로운 레이어링은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이국적인 휴양지의 맛을 완벽히 구현해냈다는 평가다.
메가MGC커피의 여름 스테디셀러인 ‘꿀수박주스’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 상생을 위해 2023년부터 4년째 가격을 동결하며 '가성비 수박주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수박 착즙 원액에 달콤한 꿀의 풍미를 더하고,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레시피로 매년 마니아층을 형성해오고 있다.
함께 출시된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는 달콤한 수박과 부드러운 밀크 코코 스무디, 나타드코코가 어우러져 탱글한 식감의 재미를 선사하며,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는 리치와 나타드코코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한층 깊은 청량감과 이국적인 풍미를 전한다.
‘자몽 톡톡 스무디’는 신선한 자몽 과육을 아낌없이 담아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입안 가득 톡톡 터지는 과육의 식감을 살려 마시는 재미를 더했다.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말차와 레몬의 산뜻한 조화가 특징으로, 식이섬유 ‘알파 CD’를 함유했다. 특히 칼로리 부담을 완전히 낮춘 ‘제로’ 음료로 구현되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데일리 음료로 손색이 없다.
앞서 직영점 선출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은 컵떡볶이와 양념 컵치킨의 흥행 계보를 잇는 야심찬 간편식 메뉴다. 매콤하고 감칠맛 넘치는 김치볶음밥에 두툼한 통소시지를 통째로 얹어 든든한 포만감과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4,400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책정되어, 대용량 음료와 페어링해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식사 메뉴로 큰 호응이 기대된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단품 및 세트 구성을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올여름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비롯해 수박, 망고, 자몽 등 새콤달콤한 과일 음료로 여름 시즌 제품군을 다양화했다”며 “특히 김볶밥 등 새로운 간편식 출시로 외식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