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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성료 (2026-06-01)

1만 2천 관객 매료…일상 속 브랜드 가치 실현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가 지난 5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올해 메가콘서트는 정상급 K-POP 아티스트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객석을 가득 채운 12천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메가MGC커피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과 브랜드가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는 엑소
(EXO), 르세라핌(LE SSERAFIM),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을 비롯해 차세대 K-POP 주역으로 떠오른 엔시티 위시(NCT WISH), 미야오(MEOVV),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글로벌 대세 K-POP 아티스트 14개 팀이 대거 무대에 올랐다. 각 아티스트들은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엑소는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K-POP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쏟아졌다.


트리플에스는 개성 있는 음악과 칼군무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 제로베이스원은 감각적인 무드의 비주얼과 에너제틱한 군무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메가
MGC커피와 2년 연속 SMGC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는 엔시티 위시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공연장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엔시티 위시의 무대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한층 더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으며, 메가MGC커피가 SMGC 캠페인을 통해 아티스트 및 팬덤과 함께 쌓아온 유대감이 공연 현장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미야오와 킥플립, 하츠투하츠, 알파드라이브원 역시 각 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아티스트의 몸짓과 노래에 맞춰 객석의 팬들이 하나 되어 뜨거운 함성과 응원을 보내는 장관이 연출됐다
. 관객들은 슬로건과 야광봉을 흔들며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에 화답했고, 공연장은 열정 가득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 한 관객은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관객은 “1회부터 올해 3회 공연까지 모두 참석했는데 매번 무대 연출과 구성의 완성도가 높아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메가
MGC커피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메가콘서트와 SMGC 캠페인 등 다양한 K-POP 연계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커피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연과 연계된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 명의 참여자가 몰리며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메가
MGC커피 관계자는 올해로 메가콘서트가 3회차를 맞이하며, 이제는 메가콘서트가 많은 고객과 K-POP 팬들이 기대하고 온전히 즐기는 브랜드 대표 이벤트로 자리잡았음을 느꼈다"가성비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메가MGC커피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일상 속 즐거운 에너지를 공유하는 국민 커피 브랜드로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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