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 女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 부상회복 돕는다 (2026-08-25)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 통해 영양 제품 후원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전북은행) 선수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 이하 PMIK)로부터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필요한 제품들을 후원 받았다.
PMIK는 지난 8월 19일 자사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FSP)’ 장기후원선수인 공희용 선수에게 지난달 중국 오픈(슈퍼 1000) 경기 후 다친 무릎 관절 쾌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들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상에서 회복 중인 공희용 선수가 하루빨리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에 후원한 제품들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겔링핏’과 ‘액티브젤’을 비롯해 ‘파워칵테일’, ‘리스토레이트’, ‘액티바이즈’, ‘피트니스드링크’, ‘젤슈츠’ 등이다. 특히 관절 건강 및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을 충분히 제공함으로써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했다.
공희용 선수는 2017년부터 파트너 김소영(인천국제공항) 선수와 함께 두 선수의 성을 딴 '킹콩 조'로 불리며 여자 복식 세계 정상권에서 활약해 온 국가대표다. 2020 도쿄 국제대회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 세계선수권 동메달과 아시아선수권 은·동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피트라인(FitLine)’ 전 제품은 글로벌 도핑 방지 플랫폼인 쾰른 리스트(Kölner Liste)에 등재돼 있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공희용 선수는 “부상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준 PMIK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트라인’ 제품 섭취로 큰 도움을 얻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부상에서 회복해 다시 코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준 PMIK 대표는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공희용 선수가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하루빨리 회복해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피트라인의 과학적인 영양 지원을 통해 공희용 선수가 다시 한번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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