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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희귀질환 7,000캠페인’ (2019-03-08)

희귀질환 조기 진단 중요성 알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이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환자들의 조기 진단을 독려하는 ‘희귀질환 7000-숨은 얼룩말 찾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7000 캠페인’은 전 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응원하고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아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방문한 화이자 글로벌 희귀질환사업부 총괄 폴 레베스크(Paul Lévesque) 대표와 희귀질환사업부 IDM 지역 총괄 레다 기하(Reda Guiha) 대표를 비롯한 한국화이자 임직원들이 참여한 ‘숨은 얼룩말 찾기’ 사내행사와 함께 시작됐다. 세계 희귀질환의 날 주간 동안 사내 곳곳에 숨겨진 얼룩말 상징물을 찾는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화이자 희귀질환 홍보대사’로 임명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해당 캠페인은 전 국민 대상으로 확대해 희귀질환을 의미하는 얼룩말 상징물 7,000개를 모을 때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얼룩말을 찾을 때마다 적립된 소정의 기금은 캠페인 목표가 달성되는 시점에 NGO 단체에 전달돼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를 총괄하는 조연진 상무는 “한국화이자제약은 혁신적인 희귀질환 치료제의 개발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동시에, 환자들이 치료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질환 극복과 인식 제고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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