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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헬레나 루빈스타인’ 국내 론칭 (2019-10-18)

갤러리아 백화점에 첫 단독 매장 오픈


로레알 코리아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을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고 10월 11일 밝혔다. 지난 10월 3일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으며 향후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1902년, 헬레나 루빈스타인 여사의 뷰티에 대한 선구자적인 열정으로 창립된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117년에 걸친 연구와 첨단 스킨케어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고귀한 성분을 혁신적인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 기술로 놀라운 효과의 스킨케어 제품을 창조해 낸다.

또한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첨단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포뮬러, 풍부한 향기, 럭셔리한 패키지를 갖춘 진보된 제품을 선보인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제품 라인은 ‘프로디지 셀 글로우’, ‘리플라스티’, ‘파워셀’ 등 크게 3가지 제품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관계자는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개인별 피부 고민과 필요에 따른 과학적인 피부 진단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전기 자극 트리트먼트인 셀룰라 일렉트로 플라스티를 활용한 ‘뷰티 퍼스트클래스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헬레나 루빈스타인이 선보이는 진보된 스킨케어 과학과 뷰티 시스템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삶에서 당당한 자유를 찾을 수 있는 아름다움의 힘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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