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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중앙연구소, 英 식품분석 기술력 평가 3년 연속 우수 (2020-06-17)

‘2020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서 국제적 인정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3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6월 17일 밝혔다.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는 분석기관의 다양한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측정검사 분야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 및 민간분석기관 등이 평가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지난 2년간 식중독균 및 무기질 부문에 참가해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 받아왔다. 올해는 비타민 B₂, 비타민 E, 비타민 B₁₂ 등 비타민 3개 분야에 참가해 모든 분야에서 기준에 충족하는 우수한 평가(Satisfactory)를 받아 3년 연속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제품을 관리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특히 비타민 B₁₂의 경우 정식품 중앙연구소가 올해 새롭게 자체 개발한 분석법으로 참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존 분석법과 달리 고영양 환자식과 일반 영양식에 극소량 함유된 비타민 B₁₂까지 측정할 수 있어 영양성분을 권장량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환자 및 영유아 제품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양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이윤복 정식품 중앙연구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및 노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뛰어난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식품 분석 능력을 지속적으로 배양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국제비교숙련도 평가에서 각각 식중독균 및 무기질(나트륨), 무기질 2개(철분과 나트륨) 분야에 참가해 최우수 및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03년 12월에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김정은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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